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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도영 해찬 짹글을 보고



가슴에 새기고 싶은 말..
도영이가 팬들보면서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듯 나도 정말 정말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해찬이가 혼자서 얼마나 많은 고민들을 해왔는지 느껴지는 말들..
해찬이 넘어지기 전에 밑에서 내가 에어백해줄거다.




유타가 말하는 것 처럼 우리는 항상 행복할 의무가 있는 것 같아요
무조건 행복하자 순간순간을 나쁜마음으로 보내는 것보다 예쁜 것들만 보면서 한 번 더 꺄르륵하는 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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