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찬히 더 읽어보라고 해준 이삐들 고마워 아까 덜덜 떨던 쓰니야
하나 더 발견했어...흑흑 무서워 뭔가 살인사건(좀 복잡하고 심상치 않은)의 실마리 하나하나 알아가는 느낌
주인 아저씨 이름이 te stesso 인데 영어로 하면 yourself 래 ㅠㅠㅠㅠㅠ
맘속에서 슬슬 정리가 됐다
석진이가 타임리프를 하면 블로그가 리셋 되고 똑같은 날짜에 맞춰서 똑같은 글이 계속 올라오는 거.
석진이는 꽃 주문을 하는데 저번은 8월 30일에 아무 일도 안 일어났기 때문에 주문이 들어오지 않은 것....근데도 누군가 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던 거.
예전에 올라왔던 글들은 다른 이삐들이 짹에서 스크랩 해 놨더라고ㅋㅋㅋㅋ발 빠른 이삐들..그래서 하나하나 다 봤어.
노래에도 떡밥이 있었다니...하 참
대체 뭘 종잡을 수가 없다 정말.
그리고 블로그에 또 글이 올라오면 뭔가 시작되는 거구..
하이라이트 릴에서 석진이 여친을 친 차가 그 배달 차라니... 늦덕은 피곤해....
여튼 나 열심히 공부 더 할게!! ㅋㅋㅋㅋㅋ
뒷북인데도 다들 잘 들어줘서 고마워 ❤️
어우 소름돋아 아직까지. 머리아파...
결론은 더 노트 사고 싶다. 넥히트 변태다. 진짜 상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