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메랄도 부터 막냉이 셀카랑 애들 아튠 기록이랑
여러 소식 많은 오늘 너무 행복하구 그 중에서도
애들 오늘 대학원 얘기 듣고 느끼는건데
내가 애들 노래를 좋아하고 애들의 모습을 응원하는
팬인걸 떠나서 진짜 엄청 많은 자극을 건내주는것 같아
많은 생각을 하게돼 짹에서 알게된건데
그렇게 많이 울었던 마마 후에 바로 다음날에
면접보러간것도 그렇고 무튼 뭐든 찾아서 열심히
하고 물론 가수라는 본업도 열심히 하고
그냥 정말 뭐라해야하지 너무 귀감이돼
애들 노래 듣다가도 어떤 가사에 의해서
자극받기도 하고 힘이랑 위로도 얻기도 하는데
본업에서의 어떤 성과 그리고 오늘 소식과 같은 예시로
윤기가 심리쪽 공부한다고 언급했을때도 너무 놀랬거든
다른 분야에서의 노력도 접하게될땐 진짜 멋있고
자극되고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
갑자기 진지한글(?) 미안한데 그냥 너무 기분도 좋고
또 열심히 현생보낼 이유 하나를 얻어서ㅠ
이삐들도 그렇지않을까 싶어서!
아무튼 결론은 방보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