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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ㅋㅋㅋㅋㅋㅋㅋ 나 쳐맞는 거 누구한테 얘기하지

ㅇㅇ |2020.07.07 20:26
조회 133 |추천 0
아빠는 초6때부터 나 때려왔어 ㅋㅋㅋㅋㅋ 그때 처음으로 타인한테 뺨맞음그 뒤로 그냥 뺨맞고 발로 밟히고 머리채 뜯기고 머리 주먹으로 치고 눕혀놓고 팸 난 여자야 지금 고1이고어제는 너무 힘들어서 몸상태도 안 좋은데 이걸 안 좋다고 하면 코로나 검사 어쩌구 이렇게 되거든 요새는그래서 그냥 선생님한테 생리통이라고 하고 내가 알아서 서류랑 연락 다 처리했는데 아빠가 나보고 거짓말하는 게 아주 그냥 습관이라고, 내가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너 결석처리 시킬거라고 양심에 찔리는 행동 하지 말라고 버럭버럭 화를 내는거야그래서 나도 왜 그딴짓 하냐고 내가 알아서 처리 다 했는데 뭐라는거냐고 했더니 아빠가 ㅋㅋㅋ 막 너는 뭘해도 안 될거라고 미친년이라고 뭘해도 넌 그냥~~~ 이러면서 악담을 퍼붓곤 나가면서 선생님한테 전화드리겠다고 말하는데 내가 개빡쳐서 달려나가서 문 쾅 열었더니갑자기 너이 씨... 이러면서 목을 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빠 팔 할큄 그랬더니 나 때리는 건 훈육이고 본인이 가질 수 있는 당연한 권리라면서 사과 한 자 안하더니 좀 할퀴어서 멍든것 가지고 거기서도 소리란 소리는 다 지르고 너 미쳤냐고 그러더니 목 한번 더 조르고카톡으로는 자기 팔 사진 찍어서 존속 상해라고 너 이거 신고하면 감빵간다 이럼 ㅋㅋㅋㅋㅋ내가 진짜 지랄하는데 이렇게 화내기 시작한것도 얼마 안 됨 아빠가 자기는 나한테 잘못한 거 하나 없고 나 때리는 거도 내가 다 잘못해서 때린거니까 자기는 아무런 사과할 필요도 없대 ㅋㅋ 내가 욕섞인 말 하는 거 가지곤 한자한자 다 따져 사과받을라함 여튼 엄마한테 아빠랑 나 싸운 거 알아? 이랬는데 안대 내가 아빠 할퀸것만 아는거야 ㅋㅋ 아빠가 그것만 얘기했다고그리고 내가 잘못했대 그래서 앞뒤 설명 다 하고 나 목졸린 것도 얘기햇는데 아빠를 "지가" 라고 칭했다고 아빠한테 그런식으로 어쩌고 저쩌고 걍 내가 처맞은 건 관심도 없어뵘관심 있는 척 하면서도 다 내잘못이라는듯 얘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내 잘못이라고 그래서? 이러면 아니래 그건 또 ㅋㅋㅋㅋ 걍 내가 되게 미친년이고 광적이고 달려든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말함 나한테 ㅋㅋㅋㅋ말을 들어주는 척을 하지를 말든가 걍 _같다 친구들한텐 쪽팔려서 못말해 걔넨 사랑받고 자랐으니까 ㅎㅎ ! 진심으로 자살하고싶ㅇ 근데 난 못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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