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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ㅇㅇ |2020.07.07 23:32
조회 40 |추천 0
ㅎㅎ ㅎㅎㅎ....학원에 쬐깐 관심가는애 있었는데 그냥 속으로 내가 쟬 좋아하는 건가? 이런 느낌 정도의 아이였음. 그래도 잘 보이고 싶었고 엉... 그냥 친구사이? 이도저도 아닌 사이임. 걔 말고 여자애 2명 있어서 4명끼리 웃고 뭐 잘 놀아...^^ 근데 오늘 걔가 갑자기 내가 4월달인가 실수로 방귀낀 얘기 하더라 ㅅㅂ 진짜 죽고싶었음 그때 실수로 한번 뀐건데 당연히 다 잊고 있을 줄 알았지 ^^ 그 과정을 막 상세히 묘사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 애들은 웃기다고 웃고 심지어 쌤까지 거들어서 나 놀림 ㅅㅄㅂ 나도 걍 같이 웃었는데 조카 수치플이였음 ㅅㅂ 진짜 그리고 막 내가 앞에서 한건 아닌데 약간 속트름? 그런거 한 적 있단 말이야 ㅜㅜㅜ 그거 막 경험담 얘기하듯이 자연스럽게 말하고ㅜㅜㅜㅜㅜ 웃고... ㅎㅎㅎ 악의적으로 한 건 당연히 아니라는 건 알지만... 그냥 포기하라고 쐐기를 박는 거 같음 진짜 ㅋㅎㅋㅎㅋㅋㅎㅎ 걍 포기할래 %%% 그동안 조카 걔도 혹시 나한테 관심있을까 없을까 조카 고민했던 내 자신이 한심하다 걔는 나를 대체 뭘로 본거임 ㅜ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때려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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