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대장두 늦게 마치 출근 혼자 머가 그리 잔뜩 화가 났는지 입이 대발나와가지고 쳐다도 안보고 사장실로 들어가 버린다.....
' 머야...... 혼자 분위기 잡고 에구 짜증난....
'
난 의례적으로 찻잔에 커피 타고 갖다 드렸던만 인터폰 온다.... 들어오라고.
" 야 이 커피잔 싯었냐..... 아무리 바도 이건 드럽다. 밤마다. 쥐들 왔다 갔다하는데... 이거 그냥 주면 어쩌냐........"
지 승질 대로다....
" 어떻게 커피잔도 안딱아요,....
"
나 기분나쁘다고 뒤돌아서서 다시 커피 갔다줬다....
재수없어.... 지 승질 나는거 왜 나한테 그러고 지랄야..... 지가 사장이면 다야!!! 혼자 깨끗한척은 다하고. 흥
난 대장 몸둥아리 볼때마다 구역질 나오고만..... 키는 짜리몽땅 해가지고. 배뿔룩 엉덩이 뿔룩
얼굴도 대따시 커가지고..... 진자 역겹다.... 에이 오늘 점심 다먹었다 ....왕 짜증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