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야기는 도데체 누가 만든거임?
(괜찮은 남자):(괜찮은 여자)
가 1:1로 서로 결혼하는 거면 숫자가 똑같은거지.이런거 보면 보고싶은대로 애써서 보는건지 아니면 판단력이 없는 건지 궁금하다.
참고로 네이트판 가입해서 글 보니까 어린 여자들이 영향 많이 받을거 같은데여기 있는 사고방식에 익숙해지면 절대로 좋은 남자 못만날 것으로 보임.물론 일반적인 현재 한국의 30대 여성 사고방식이 투영되어 있겠지만일반적인 학생이 서울대를 갈 수 없고일반적인 취준생이 좋은 직장을 갈 수 없듯이일반적인 생각을 하는 여자가 좋은 남편을 만날 수 없음.
생각보다 좋은 남편의 숫자가 적어요. 아줌마들 중에 다시 태어나도 남편 말고는 다른 남자랑 못살겠다 하는 아줌마 얼마나 있는지 생각해보면 금방 알수 있음.
여러분이 하는 생각이 주변 언니친구들과 너무 비슷할 수록 좋은 남편 만나기에서 멀어져 간다고 생각하시면 맞을 듯 합니다.
- 좋은 여자와 연애중인 30중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