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뭔 바람이불었는지 급 옛날글이 보고싶어서 @들어갔는데....... 늉이 쓴 글 보는데......아우 ㅠㅠㅠㅠㅠ 그때 기억이 막
되살아나는거있지......
우리 한창 힘들때 써준글 보니까 와씨 .......울컥함 ㅋㅋㅋㅋㅋㅋ
애증의 ㅎㄷ끝나고 써준 글 보는데도 뭔가 새롭더라.......
진짜..... 잘 버티고 버텨왔어 늉이도 제육이들도
항상 명심하자 서서천 우우밖 올올해 3701♥
(잊을만하면 한번씩 새벽감성이 되는거같닼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써놓고 내일이면 이불킥하고 난리나겠지.....ㅋㅋㅋㅋㅋㅋ지울수도있지만 일단 남기고 간댜......ㅋㅋㅋㅋㅋ)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