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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에 즈니들에게 쓰는 글 ;)

어제 브이앱 안해서 아쉬울 수는 있는데

태용이 고생한 1-2년, 어쩌면 그 것 보다 훨씬 이상의 시간 동안 아파했을 수도 있었을 텐데, 사람들이 태용이 말을 들어주기 시작한지 이제 막 한 달도 안됐잖아!

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빨리 태용이의 건강하고 기쁜 모습 보고싶지만 난 이 아이가 조금 더 쉬고 조금 더 편안한 상태에서 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

아쉽고 속상할 순 있지만 그 마음 각자 속에서만 간직하고 우린 재촉하지말고 그냥 있는 그 자리에서 뚝심있게 기다리자!!_!!
8시 출근인데 아직까지 잠에 못들어서 그냥 적어봤어ㅎㅎ 우리 성숙하고 행복한 덕질하자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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