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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 너무 보고싶어서 상상만 해

브이앱이든 뭐든 다시 혼자 라이브 하게 되면
밝은듯 아닌듯 조금 머쓱하게 말하는거야 여러분 너무 오랜만이예요 잘 지냈죠? 이렇게 말문 떼고
그러고선 또 뭐가 미안한지 담담하게 미안하다고 하는거지 잘못한것도 아니고 미안할것도 없으면서 또 괜히 시즈니들은 뭐가 미안하냐면서 댓글로 미안해요 금지 이런거달면서 혼쭐내주고
그렇게저렇게 요즘 작업한곡도 들려주고 요즘 빠진 곡도 들려주고 뭐하고 지냈는지 썰도 풀어주고
그렇게 다음 브이앱엔 더 자연스러워지고 그다음 브이앱에선 금방 또 예전처럼 헤헤거리고.. 그러다보면 컴백날도 오고 또 어김없이 감탄하고...

ㅠㅠ 와 완전 미친거같네ㅋㅋㅋㅋㅋ 미안
평소 태용이 말투 표정 그대로 눈앞에 그려진다구
ㅈㄴ 꿈같다.. 그냥 보고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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