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가 직접 고향까지 내려가서 데려왔던 아이돌 2명
김도연 (1999.12.04) - 강원도 원주시
차은우 (1997.03.30) - 경기도 군포시
(짤상관ㄴㄴ)
중학교 치어리더부 공연 대기중에 명함 받은 김도연
(짤상관ㄴㄴ)
중학교 축제때 무대끝나고 화장실 가다가 명함 받아온 차은우
판타지오 캐스팅 담당자 참각막 ㅇㅈ
월급 두둑히 줘야할듯
차은우 (본명 이동민)
키 183cm의 존잘
김도연
키 173cm의 존예
둘이 같이 의류 모델도 하고
참나 판타지오 어떻게 알고 고향까지 데리러갔냐
생각해보니까 신기하네
하긴 이렇게 생겼는데 캐스팅 안하고는 못배겼을듯
소속사 얼빠력 칭찬해
(대신 기획력도 그만큼 제발 갖춰줬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