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동방신기
(*주관적 덕깍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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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생기있는 표정'과 '반짝이는 눈빛'때문에
팀 첫째이자 리더인 윤호랑
팀의 영원한 막내를 맡고있는 창민이랑
여전히 생기있고 빛나는 표정의 둘을 보면 안도감+안정감+설렘 다 유지됨
주관적인 덕깍지일지도 모르겠지만
돌판 연차 쌓여가는 팬들이면 좀 알만한 감정일듯
권태감? 그게 뭐임?
탈덕? 어떻게 하는거에요?
진심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오롯이 동방신기 덕질하는 사람으로서 그런 감정 1도 못 느껴봄
왜냐? 이 둘은 무대에 항상 진심인게 보이거든
가끔 아이돌들 연차 점점 쌓여갈수록
무대할 때 지쳐보인다거나 마음이 떠나있는 쎄한 기분 느껴질 때 있잖아?
그러면 마음 아프기도 하고 더이상 덕질에 의미를 두지 못할 때가 있기도하는데
동방신기는 진짜 어딜가든 생기있고 눈이 반짝반짝해보여서 나도 새삼스럽게 활력이 돌게됨
이러면 정말정말 오래 볼 수 있겠다 라는 안도감을 주는 그런...ㅠㅠ
그거 하나가 주는 안정감은 진짜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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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할 때 항상 열정 가득하고 치열한 눈빛까지
그냥 여전히 눈빛 살아있는거 보면
아직도, 여전하게 열정있고 또 욕심있구나 싶어서 꿈꾸는 것만 같음(좋은 의미로)
게다가 이 둘 다른것도 잘하지만 본업 천재라는 부분이 완전 깨쩌는 부분...ㅇㅈ
연차도 연차인데 리허설을 실전처럼 개빡세게 하고 있는거 보면
대단하기도하고 자기관리도 철저하고 마인드 말할 것도 없고..
무대에서 긴장 늦추지 않고 팬들 보면서 힘내는거 보면
"아~ 진짜 이 맛에 동방신기 덕질한다!!!" 말하고 싶어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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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갠적으로 이거 되게 인상깊었거든
5년? 6년?전인데 활동 막주에 1위하고 놀래는거
뭔가 계속 음악활동 좋은 성과냈으면 하는 느낌 들게해
진짜 너무너무 항상 무대위에서 반짝거리는 내 아이돌ㅠㅠㅠㅠㅠㅠ
사랑해 동방신기 오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