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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가는 이은형

ㅇㅇ |2020.07.10 11:39
조회 17,322 |추천 137



 

 

<1호가 될순없어>에서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차를 타고 어딘가를 가는데,

강재준이

'나는 불편해!!

엄마가 계속 일 시키잖아!!' 이러길래

처가댁 가는 줄 알았음



















 

근데 강재준네 집 = 이은형 시댁가는 거였음


 

요리하는 시어머님보고 냉큼 달려가는 이은형



 

 

그런데 쉬라는 시어머님

시어머니가 이렇게 하는데 이유가 있었음



 

 

 

이은형네 시어머니의 시어머니께서 일을 절대 안 시켰다고..

그러면서 너도 혹시 며느리 생기면 일 시키지 말라고 했다고 함 


와....

시어머니의 시어머니 분도 대단하신 거 같음

사실 요즘도 저런집이 흔하지는 않지만 

그 시대는 더 보기 힘들었을 것 같은데...

저렇게 대해주신 게 대단 





 

엄마 일하는데 드러눕는 아들


 

드러누운 아들 데리고 주방 가시는 시어머니


 

시어머니가 은형이 아끼자며

아들보고 얼른 오라고 하는데..


 

그걸 본 김지혜 

"나 재준이랑 결혼하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준형 표정이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누웠지만 그래도 바로 시키는 대로 하는 아들


 

아들이랑 같이 요리하니까 좋다는 시어머님




 

추천수137
반대수0
베플ㅇㅇ|2020.07.13 10:44
시어머니도 대단하신데 시어머니의 시어머니가 진짜 멋지시다 그 시절이면 며느리가 종처럼 일하는게 당연하던 시절인데
베플ㅇㅇ|2020.07.13 09:30
며느리도 손님이고 사위도 손님인데 왜 사위만 손님대접 받는지 ;?ㅎㅎ
베플ㅇㅇ|2020.07.13 17:36
이래서 공감능력이랑 가정교육이 중요한거임.
베플ㄱㄴㄷ|2020.07.13 15:30
아들 둘인데 저도 저런 시어머니 되어야지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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