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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맨스의 정점을 찍는 우리 냥이들

삑삑깡찌 |2020.07.10 15:18
조회 748 |추천 18
우리집 고양이 삑삑이(코숏 고등어)랑 깡찌(스코티쉬폴드) 브로맨스 보고가~~~

집에만 들어가면 커플들 사이에 내가 방해하는 기분든다ㅋㅋㅋㅋ
브로맨스라 말했다시피 둘다 수컷임..



깡찌 아가때 인데 이게 깡찌 데려와서 합사시키고 몇일 안됬을때임
이게 시작이어따...




둘이 응아도 같이하고ㅋㅋㅋㅋㅋㅋ(삑삑이가 X덮는다고 바닥.. 안습 ㅠㅠ)




삑삑: 엉아가 지켜줄게
깡찌: 아앍아아앙아앙 놔라!!!




삑삑춥스 드시는 깡찌베이비




아가들은 소듕해♡




왜 저러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이 둘 사이에 낀건 분명한듯




캣타워도 사이좋게ㅋㅋㅋㅋㅋ 서열은 개줬다




엉아 손 위에 두손 살포시 얹은 깡찌ㅋㅋㅋㅋ 귀여워ㅠㅠ




밖에 날아다니는 새구경하는중
삑삑이는 새 보면 새소리 따라한다고 캬캬캬캬컄 이런다ㅋㅋㅋ




깡찌의 저돌적인 매력에 정신을 못차리심




최소 여보 삐졌어? 짤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 다 잃은 깡찌


마지막으로 깡찌랑 가위...바위... 보!


추천수1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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