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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세븐틴

친구가 캐럿인데 세븐틴이 팬들대하는 태도다 말들보면
진짜 이쁘게 말하더라 누군지는 잘 모르겠는데 멤버들이
예쁘다고 했던 멤버가 있었는데 그때 진짜 얘네는 정말
오래가겠다 생각함..정말 시간이 오래흘러서 해체를 하게되더라도 지금처럼 지낼것같아 듣기로는 연습생때도
소속사가 엄청 빡세게했다는데 그때부터 뭔가 자기들끼리 더 뭉쳐서 지금의 세븐틴이 만들어진듯...팬들을 소중히 하고 아끼는게 보이는것같아 멤버들한테도 겉으로는 잘 표현은 안하는데 진짜 말 이쁘게하더라 멤버이름을 잘 몰라서 누군지 말을 못하겠네ㅠㅠ회사보다 멤버들이 먼저라고 하고 항상 팬들한테 감사하고 고맙다고 하는거 봤는데 내가 다 울컥하는 기분이야..평소에도 세븐틴 노래 엄청 좋아하거든ㅠ 고맙다 같은거...뭔가 팬들을 생각하면서 가사를 썼다는게 진짜 감동일것같아..평소에도 세븐틴 좋아하는편이었는데 뭔가 이런말 듣고부터는 얘네는
진짜 제대로라는걸 느낌...그리고 예전에 세븐틴 멤버가
누군지 몰라서 질문한적 있는데...팬들이 친절하게 사진과 함께 댓글달아주는게 뭔가 고맙고 귀엽기도 하더라...ㅎㅎ처음에는 아무도 없다가 갑자기 답장해준게 귀여웠어ㅎ 뭔가 팬들도 아이돌 영향을 많이 받는것 같아...
이건 내생각이라 남들은 다르게 볼 수 있는데 팬들도
세븐틴이랑 엄청 끈끈한것 같아서 보기 좋더라...ㅎㅎ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친구가 요즘 나한테 세븐틴 영업하는데 문득 이런생각이 들어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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