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 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맞춤법, 띄어쓰기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내일 원룸 오피스텔로 이사를가요, 그래서 어제 입주청소 숨×에서 개인 분에게 예약을했고 오늘 오셨어요.
오전 9시에 시작해서 5시간 걸린다고했고
알겠다하고 회사 점심시간에 집에 택배 들여다놓을겸 잠깐 들렸는데 침대위에 누워있더라구요?
집 문을 열어놓았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니까 당황해하며 일어나서 시간을 더 달라고했고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근데 저녁이되서 아직도 청소가 안됬고 어쩌고 하면서 하..아래 사진 봐주세요
결론은 13시간동안 청소라고는 화장실 하나 해놓고 그냥 갔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거처럼 원한게 돈도 아닌거같고 그럼 도대체 뭐죠 ㅅ ㅂ ??????
그냥 기생충인가요 아님 이런 경우가 자주있나요 다른 분들한테도?
친구들이랑 아무리 이야기를 해봐도 저 여자의 정체를 모르겠어요..입주청소였으니 당연히 빈집이고 생필품 필요한거 주문해놓은 택배들만 문앞에 쌓인상태였는데 저는 당장 내일 이사를 들어가야되고 청소는 안되어있고
멘탈부서지네요 진짜.....
저 여자 정체는 뭐며 원하는건 뭐였으며 저는 어떻게해야 복수를 할수있죠 ㅡㅡ진짜 ㅎ살다살다 별일을 다겪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