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방뇨 추반
ㅇㅇ
|2020.07.11 19:51
조회 7,322 |추천 116
진짜 오줌보가 터질듯이 마려운데 주변에 화장실이 안보인다거나 휴게소가 멀었다거나 할때
옷에 쌀수는 없으니 갓길이나 풀숲 들어가서 싸겠다 추
안된다 어떻게든 화장실 나올때까지 참아보겠다 반
- 베플ㅇㅇ|2020.07.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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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불합리하지 않냐 신체구조상 여자가 남자보다 소변참기 더 힘든데 정작 남자 노상방뇨는 문제도 안되고 여자가 못참고 그러면 졸 헤픈년 취급받고
- 베플ㅇㅇ|2020.07.1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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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1때 나랑 우리반 남자애랑 동시에 급했었는데 내가 걔입장 되보진 않았비만 나는 내가 더 급했을거라고 확신하는게 나는 그때 진짜 식은땀 줄줄나고 계속 덜마려운 자세 찾아보려고 몸 배배꼬고 그랬는데 걔는 외견상으론 평온했거든 어쨌든 근데 걔가 쌤한테 뭐라뭐라하더니 갓길에 차를 세우는거야 ㅅㅂ 나는 노상방뇨는 엄두도못냈는데 그래서 걔 나가서 싸고오고 나는 괜히 걔가 시원하게 싸고있는거 막 머릿속에 떠올라서 더 괴롭고 그러고나서 쌤이 나한테도 OO이도 급하면 나가서 해결하고 올래 그러는데 아니 ㅅㅂ 이타이밍에 어떻게 그러겠다 그러냐고ㅠㅠㅠ 결국 나혼자 죽도록참았음 다행히 휴게소 도착해서 화장실서 쌌다 거의 1분 나오더라 ㅅㅂ
- 베플ㅇㅇ|2020.07.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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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수련회 버스에서... 사고나서 버스는 거의 걷는속도로 기어가고... 휴게소는 멀었고... 오줌은 새어나오기 직전이었는데... 중학생이나 돼서 노상방뇨는 절대 할 수 없다는 자존심으로 차세워줄까 하는거 계속 거절하고 버티다가... 결국 버스에서 쌌음ㅠㅠ 진짜 한계까지 참다가 싸면 계속 혼자 끙끙거리다가 갑자기 힘 스르르 풀리고 막 눈앞이 노래지면서 치마가 젖어드는데 그순간의 기분을 진짜 잊을수가 없다 옆에 소리지고 애들 다 쳐다보고 ㅅㅂ 그후로는 급하면 앞뒤 재지말고 볼일부터 해결하자는 교훈 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