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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냄새

ㅇㅇ |2020.07.11 23:04
조회 491 |추천 1

요즘에는 베란다 문을 열고 생활합니다. 잘때도 열고 자고요..
겨울에는 늘 문을 닫고 지내니 모르는데, 이떄쯤부터 여름 끝날때 까지는 정말 고역입니다. 그 놈의 담배냄새때문에요..

아래층 40대 초중반 정도 되는 아저씨 같은데.. 저녁때 몇개비 피고,
새벽에 핍니다. 미치겠습니다. 새벽 2시, 3시, 어쩔때는 4시 5시.. 자다가 냄새때문에 일어나서 베란다 문닫고, 거실 문 닫고 합니다.
아예 요즘에는 잘때 베란다 문을 닫고 잡니다만, 답답하기도 하고, 시원한 바람이나 환기시키고 싶을때 문을 열어 두었다가 담배냄새 나면 닫고...

혹시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배란다 문을 닫아도 냄새가 스며들어오는 것 같아요, 베란다 배관 통해서...

거실 문을 닫고 살아야 하는데, 여름에 늘 닫고 어떻게 살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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