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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 인터뷰 이 부분 너무 감동적이야





항상 멤버들을 생각하고 팀을 생각한다는게 진심으로 느껴져 127자랑을 맘껏 하라고 할때 멤버들한테 배울점이 많다고 하는거랑 팬분들한테 감사하다고 하는게 정말 너무 고마워 상투적인 대답이라할지라도 옛날부터 꾸준히 해 온 말이라서 더욱 진실되게 와닿기도하고... 그리고 태일이형이 인정해줘서 고맙다는 부분 왤케 찡하지ㅠㅠ 태일이가 맏형으로서 자리를 잘 지켜주는것 같아서 너무 고마운것 같아 ㅠㅠ 무엇보다 힘들게 하는 멤버가 없냐는 물음에 없다라고 오히려 본인이 부족하다고 하는게 참 생각이 깊은것 같아 장난으로라도 누굴 말하지 않는거에서 참 생각이 깊은 리더구나 싶더라




항상 행복하자 태용이도 멤버들도 그리고 함께 걸어나갈 엔시티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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