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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생 무물 본사람

보니까 사람들이 걔한테 비공스케 따라다니면서 찍는거 어쨋든 잘못된거 아니냐고 사생아니냐고 물어봤는데 너네들은 집에서 눌러져있을때 자기는 애들 얼굴 한번 더 보려고 스케줄뜨면 카메라들고 나가서 찍고 얼굴보고 오는건데 불만있냐면서 불편하면 보지말던가 이런식으로 말하던데 개빡치더라....우리 말의 요점을 이해못하는건지 아니면 자기도 잘못한거 아는데 인정안하는건지 머가리 빈거 태는거 안타까웠음.....그 나이 쳐먹고 애들 따라다니면서 사람들한테 욕먹는거 안쓰럽더라ㅠㅠㅠㅠㅠㅠ이젠 화나는것보다 그냥 불쌍하고 막 안타까움 진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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