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가해자가 보낸 문자 내용...
차단하니까 다른 번호로 문자 보낸 쓰레기
*여버리고 싶다........ 같이 한 거라는 입장....
모든 걸 부정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신고 고소당하니까 아이 언급하며 합의하자고 하는 악마...... 한 여자 몸을 망쳐놓고 임신까지 겪게 한 쓰레기...
6,7주 초기 낙태비 100만원 줄 테니 합의하자니
아직도 자기가 왜 잘못이냐 말하던 가해자
그러면서 병원비 타령인 쓰레기.....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병원과 경찰서만 왔다갔다.... 한 여자는 **에 임신에 유산에 낙태수술까지 몸 하나 망가졌는데 돈으로 좋게 끝내자고 한다..
자기가 신고 당한 이유를 돈으로 둔갑시켜버려.
좋게라니?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 어떻게 좋게 끝내자는 뻔뻔한 말이 나올 수 있지? 법이 약하니까 너무 불안하다..... 내 어이없던 생각.... 가해자가 잘못을 죄를 인정하면 고소 취하하려고 했었다... 나 혼자 묻고 살려고.... 해꼬지가 무서워서.. 그런데 인정하면 그게 가해자일까...?
성범죄자들 중에 자기 죄를 인정한 가해자가 있는지 알고싶다........ 쓰레기...... 사람 하나를 망쳐놓고 자기가 저지른 범죄조차 부인하는 양태x..............
심한 두통에 정신과 약도 처방 받았다. 너무 죽*버리고 싶다. 인간 말종
정말로 죽*버리거나 *기 잘라버리고 싶은데
정당한 복수를 해도 오히려 죄명이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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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피해자들은 절대 죽지마요.... 죽으면 가해자가 어떻게든 거짓말로 뻔뻔하게 나오니까.... 개죽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