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많은 생각이 든다..

멤버 절반이 군대 갔고 그룹 컴백도 없으니 리얼리티 찍을 명분도 없고 회사는 남아있는 팬들 붙잡아보겠다는 의지도 노력도 없고 그런 회사에서 그나마 주기적으로 나오는거라곤 연습영상 몇초짜리가 전부인 이 그지같은 상황.. ㅋㅋㅋ;; 근데 그 연습영상조차도 회사에서 전문 편집팀 붙여서 비하인드같은 영상 붙여서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진짜 연습만 하는 영상을 팀위너가 휴대폰으로 편집한 수준인 것같은 퀄리티.. 그래서 그나마 일하는 팀위너 미안해서 패지도 못하겠는데 그 영상은 유툽에 올리기도 민망한 수준이라 유툽에 올려달라고도 말 못하겠고 미노도 이젠 스케줄 없고 승윤이 복가 없었으면 어땠을지.. 상상도 하기 싫음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