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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크는 보아라.

이마크 너드미를 사랑한다.
찐따같은 안경을 1시간 고르고 모자를 얹어쓰는 너의 모습을 사랑한다.
무대에서는 초절정섹시핫가이가 되어버리는 갭차이에 심장을 바쳤다.
애옹이같이 생겨서는 어깨넓고 가슴판판하고 팔근육이 단단한 너를 사모한다.
95즈에 들어가겠다고, 김정우와 친구먹으면서도 동혁이에게는 단호히 형이라는 너의 조금은 이상한 유교적 모먼트가 참 좋다.
무대에서 정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기특하다.
벗 너의 일상생활에서 너드한 모습을 보면 그 마크가 이 마크인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놀랍다.
너를 너드미를 보면 하이틴 영화 하나를 당장 만들어 개봉하고싶다.
사랑한다...사랑한다 이마크..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다. 죽기전엔 널 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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