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손 내밀었다면,,.
그래 난 모든걸 스돕시키고 그사람 손을
잡았을지도 모른다
내가 모든걸 걸고 하고자 했던것들,,,
그리고 그길을 가기위해 날 돕고있는 사람들
그사람과 바꿀만큼 그는 커다란 데미지였다
가슴은 그사람에게 향하고 내머리는 현실과
싸우고
그래서 그사람에게 애매하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사랑이라고 믿으라고 했던 사람들이
그사랑이 식었을때 난 초라하기 그지없는
길가에 잡초일뿐이란걸 이미 경험해본 나는
그래 겁이 났다
무서웠다
또 후회할까봐
어리석은 사랑따위에 두번다시 날 걸지 않으리라
결심했던 나에게,.,
그는 신이 보낸 선악과 같은 치명적인 유혹이였
다.
나쁜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