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이 12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요르단으로 출국하는 모습
요르단???? 웬 요르단 했더니........
영화 '교섭' 촬영을 위해 가는 거라고 함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은
중동에서 납치된 한국인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외교관과 국정원 요원의 이야기라고 해
원래는 지난 3월에 출국해서 촬영을 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ㅡㅡ) 촬영이 불발됐다가
이번에 촬영하러 가는 거라고 함
그리고 코로나19 이후 해외 로케에 나서는 첫 한국영화라고 함
현빈 외에도 영화에 출연하는
황정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현빈, 전성우, 박성우, 안창환, 강기영도
출국함
배우들은 요르단에 도착 후 바로 촬영하는 게 아니라
격리기간 8일을 거친 뒤 촬영에 돌입한다고 함
이 날 출국하는 현빈의 공항패션은
'SEOUL'이라는 로고가 그려진 하얀색 티셔츠에
검은 벙거지모자와 검은 마스크를 쓰고 나타남
아니...마스크를 써도 잘생길 수 있는 이유는 뭐지....?
원체 워낙에 잘생겼으니...뭐...가린다고 해도 가려지겠음?
와....어깨 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름 처럼 어쩜 태평양이냐 ㅠㅠㅠㅠㅠㅠㅠ
(현빈 본명이 김태평)
저 넒은 어깨에 한 번 안겨보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엇?! 하의는 검은색 레깅스와 반바지를 조합해서 입음..
아니 리정혁씨 레깅스 무슨일이야 ㅋㅋㅋㅋ
현빈이 입으니까 더 멋있어 보이는건 옷이 현빈빨 받은거 맞지?ㅋㅋ
하...몸 조심히 잘 다녀와요 ㅠㅠㅠㅠ
김태평 없는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어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