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여자는 되게 뻔뻔하게



집안 빨래하고 자기애랑 엄청 신나하고있고

다른 남자들은 되게 무덤덤하게 당연한데 무슨 문제 있냐는듯이 환영 한다고 맞아주고 나를

난 너랑 거실 한복판에 있는 스파에 들어가있고

나는 저여자 뭐냐고 난리 치고

너는 혼자 여유만만 ㅡㅡㅅㅂ


기분 드러워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