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축구선수 박주호 (a.k.a 파주호)
그 후 아내의 출산 준비를 위해
건나블리는 스위스로 가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됐는데...
그로 부터 얼마 뒤 박주호 아내 SNS에
셋째 출산 소식이 알려졌음
박주호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팬들과 소통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바로 어제!!!!!!
박주호가 구독자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고,
거기서 다시 '슈돌' 복귀에 대한 암시를 함
제가 이거는
지금 명확히 답을 드릴 순 없지만
저는 이미!!
시상식 때 '다시 뵙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렇게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게 충분한 답이 됐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예!!!!!!!!!!!
역시 존버는 승리한다!!!!!!!!!!!!!!!!!
그새 못 본 사이에 어린이가 다 된 건후와 나은이
형으로서의 건후 모습이 궁금했는데...얼른 보고싶다
건나파블리 ♥
아! 이 날 영상에서 파주호가
'파추호'라고 불렀던 나은이에 대해서
"이제는 발음이 잘 돼 '박주호'라고 정확하게 발음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고,
건후에 대해선 "무발목이 빠졌다. 그래도 근육이 있어 아직 통통하다"고 전함
이어 "건후는 열어를 더 잘한다. 아무래도 엄마랑 있는 시간이 더 많았기 때문에
영어, 독일어 이런 걸 더 잘 알아듣는다.
그리고 한국어도 다 알아듣고 따라하긴 한다"고 덧붙여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