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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준비생의 노량진 썰

ㅇㅇ |2020.07.13 19:39
조회 21,797 |추천 42
추천수42
반대수26
베플|2020.07.14 17:15
자기가 안한거 합리화..ㅋㅋㅋㅋ 나도 노량진에 3개월 있었는데 월~토 아침 7시30분까지 학원가서 밤 11시까지 공부했음. 카톡 생활스터디도하고 영어단어 스터디도 했지만 해야 할일만 하고 같이 밥먹거나 사적인 대화 한적 없음. 술집 당구장 피씨방 가본적 없고 밥도 학원 근처에서만 먹음. 몸이 안좋아서 결국 내려와서 엄마케어 받고 집에서 공부해서 합격하긴 했으나 건강 문제 아니였으면 노량진에서 끝까지 했을듯. 본인이 공부 안한걸 노량진 전체 분위기 탓하면서 가지 말라는게 웃기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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