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날씨때문에 더 그런거 같아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해봐 무시해도 괜찮아 학교가면 시험 공부때문에 집중해야되는데 잠와서 항상 자 안자려고 해도 어느 순간 조는 날 보면 한심해 그냥 잘하는 것도 없고 앞으로 뭐 하고 살지도 모르겠고.... 앞길이 막막하다 그래도 또 살아지는게 인생이지만 그래도 참 내가 좋아하는 거라도 알면 정말 좋을텐데 덕질 말곤 행복한 일이 딱히 없어 그냥 친구들과 노는거 아니면 휴식? 이런건 내가 직업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이니까 노래하는 걸 좋아하지만 성공할 만큼은 못된다는거 힘들다는거 알아서 다른 걸 찾아보려해도 정말 힘들다.... 너무 하소연 했나 앞뒤도 안맞지만 읽어준 즈니 있음 정말 고마워 즈니들은 힘들지 않았으면 해 엔시티를 같이 좋아하는 입장으로써 즈니들도 내 사람이니까 행복하자 나도 행복해지려 해볼게 오늘도 고마워 다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