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손예진"
그녀의 필모를 보면....
2000년 : 비밀
2001년 : 맛있는 청혼 / 선희 진희
2002년 : 취화선 / 연애소설
2003년 : 클래식 / 첫사랑 사수궐기 대회 / 여름향기
2004년 : 내 머리속의 지우개
2005년 : 외출 / 작업의 정석
2006년 : 연애시대
2007년 : 천년여우 여우비(더빙)
2008년 : 무방비 도시 / 아내가 결혼했다
2009년 : 백야행
2010년 : 개인의 취향
2011년 : 오싹한 연애
2012년 : 타워
2013년 : 상어 / 공범
2014년 : 해적
2015년 : 비밀은 없다 (15년 촬영 16년 개봉)
2016년 : 나쁜놈은 죽는다
2017년 : 협상 (17년 촬용 18년 개봉)
2018년 :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
2019년 : 사랑의 불시착 (~2020년)
영화 '클래식'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1년에 한 작품 이상씩 꾸준히 함
보통 배우들이 공백기가 많고 그런데 손예진은
매년 열심히 작품 활동 함
그래서 손예진을 '소예진'이라고 부르기도 함 ㅋㅋ
이렇게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말을 하는데 연기에 대한 열정이 보이더라쉬어야지 하다가도
시나리오를 보면 놓치면 안 될 것 같아서 작품 들어가고 들어가고
그렇게 하다보니 어느덧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고 ...
(올해가 데뷔 20주년이래~)
2008년에는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그 때 나이 27살 ㄷㄷㄷㄷㄷ 이었대
그래서 MC가 27살의 배우가 유부녀 역할을 한다는게
쉽지 않은 결정이지 않았냐고 물으니까
24세에는 불륜녀 역할을 했고
25세에는 이혼녀 역할을 했다고 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러면서 하는 말이
엄청난 도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한 손예진
진짜 이 언니 예쁘고 연기도 잘하고,.
작품 활동도 꾸준히 해줘서 넘나 고마워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갠적으로 울 때 제일 예쁜 거 같음
특히 눈이 벌개지는 게 진짜 우는 연기 하려고 태어난 거 같음
어쩜 울어도 청순하고 예쁘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