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얼굴 작은 남자가 파프리카처럼 웃네? 하고 말았는데 어느새 웃는 소리나 얼굴이 중독성 있어서 계속 찾아보니까 흑발에 무대에서와 평소의 갭차이에 치인거임? 그래서 마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파프리카남 감튀남 깔깔온리맨을 품을 줄 이야..!
그냥 얼굴 작은 남자가 파프리카처럼 웃네? 하고 말았는데 어느새 웃는 소리나 얼굴이 중독성 있어서 계속 찾아보니까 흑발에 무대에서와 평소의 갭차이에 치인거임? 그래서 마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파프리카남 감튀남 깔깔온리맨을 품을 줄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