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스무살인데 10대글로 써서 미안해
제목 그대로 2~3년전 내가 민자일때 빠른년생으로 성인이었던 한 오빠한테 오픈카톡으로 연락이 와서 만난 적이 있거든 한 두번 세번 만났을거야 근데 마지막 만났을때 코인노래방에서 나한테 __를 하고싶다고 모텔가자면서 마음대로 슴가 만지고 자기는 강;간하는거 좋아한다고 똑똑히 말했거든 나한테,, 그땐 내가 너무 바보같고 어리바리까서 그냥 넘겼는데 요즘 근황 보니까 티비에 나오는 걸 같더라고 그냥 짤막하게 썰푸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거 같더라 내가 티비를 자주 안봐서 뭐라고 딱 얘기를 못하겠어 옛날로 따지면 막 세상에 이런일이 이런거,,, 아무렇지 않게 티비나오고 막 무슨 상도 받고 하는거 같던데 성추행 당했던 내 입장으론 조금 화가 난다.. 지금 내가 그런일을 당했으면 절대 가만 안있고 막 알렸을텐데 몇년도 지난 일이라서 여기서 그냥 글 한번 올려봤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