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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내 불쌍해... 석찌가 수없이 시간 돌릴 때마다 다시 블로그 열고 오픈 준비하고 또 글 쓰고.. 그게 n번째인지도 모르고...이번엔 태풍 피해까지 입고... 기구한 인생 아죠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