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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초심잃었고 이미 우리도 정병올대로 왔어
누가했던 말처럼 거친 파도가 끊임없이 치는 이 판에서
버틸대로 버텼다고 생각해
솔직히 몇몇 멤들은 재능에 비해서 빛 많이 못본거같고
걍 그런것들이 너무 속상하고
어쩌다 기사뜨면 다 안좋은 얘기들 뿐
진짜 친구 응원하듯이 애들 응원했던건데
참..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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