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2살,남친34살
저는 일반 회사원으로 5천 모았고
남친은 2천 모았어요
학자금 대출 갚느라 모으지 못했다 하네요
남친 직장 6년 차. 저 8년 차
저역시 많이 모으지 않은게 후회 되는데요
남친은 외동아들에 부모님들 일은 다니시고
계신데 빛보증 잘못하신거 최근에 다 갚으셨다
들었고 노후는 거주하는 집외에는 안되어 있으세요
저희집은 노후 되어있고 저 결혼시 4천 정도 보태
주신다고 하시고요..
결혼 괜찮을까요..ㅠ
신중하게 봐야하는 결혼이라는 시점에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저는 300정도 실수령받고 남친은 250정도
받다가 최근 승진으로 300정도 급여 받을 예정입니다
같이 모아나가면 서울살이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