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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는 어떻게 이런 가사를 쓸까

# One breath로 세계를 담을 수 있게

long flight 첨 들었을 때 모든게 신선하고 놀라웠지만
또 한번 가사에서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력이 뭔가 결이 달라서 내가 태용이의 깊이를 전혀 모르고 있구나 체감했거든.. 블루도 마찬가지 몇마디 안되는 가사가 넘나 시적이어서 좀 충격이었어 블루 완곡하고 태용이 곡들 많이 기대하고 있어

새벽에 듣다가 태용이 글에 또 별안간 감격한 즈니가

추천수2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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