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온라인학습이라는..
상황이 와서
집에서 급식 준비를 합니다
식판은싫다시니..트레이에 올려줍니다..
트레이 사이즈는 36*26
크지않아요
간혹..시간이 여유있을때는 각자원하는 메뉴 정해주기두하구요
엄마는 많은 일을 해야하는 것 같아요
일도하고 밥도하고...힘들지만
재택근무..너무 좋아요...
이렇게 아이들과 안전하게
아무일 없는게 감사하기도합니다
모두 즐거운하루되세요
지난주..에 먹은 밥상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