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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덕 돼삐의 궁예 (스메랄도 세번째글)

안뇽 이삐들
나는 엄청 늦덕이라 이런 컴백떡밥
처음 주워 먹어 보는데
이번 세번째 글 읽자마자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봐줄래? ㅋㅋㅋㅋ 보면서 웃음안됑

태풍으로 인해 잠시 중단했다----> 개로나 때문에 투어취소

나날히 인테리어 상황 체크하고 정신없는 나날을 보냄---> 콘서트 준비 열심히 함

마음이 허전---> 멤버들의 심리상태 (준이도 애들도 말했듯이ㅠㅠ)

태풍으로 인해 다른 문제가 생기진 않았는지~괜한걱정이였다 --->
아미들이 실망했을거 등등 (하지만 우린 취소가 되었지만 기부라는 뜻깊은 마음을 모으게 됨)

우산을 쓴 남자가 이곳으로 걸어옴 ---> 이게 젤 궁예인데.. 왜 난 이 글 보자마자 석지니 아니고 정구기 스틸윗유가 생각 난건지 주책이야,.증말
정구기가 비오는날 젖은발로 뛰어 온댔자나 .. 이가사가 그냥 겹쳐 들렸어

결국은 원래라면 8월에 올 일정이 였으나 (우리 맵솔투어 비는기간에 컴백) 개로나때문에 무산되었고
심난했지만 다시 맘을 잡고 준비해서 올거다

고로 난 9-10월에 내 간식창고를 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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