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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역할 소화하는 배우

ㅇㅇ |2020.07.16 11:38
조회 6,273 |추천 4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미워할 수 없는 차기 옹산군수 '노규태'







이거 끝나고 그 다음엔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권경민'역을 맡음


극중 '권경민'은 구단주의 조카로

드림즈 구단의 운명을 손에 쥐고 있는 실질적인 구단주.




 

 

그리고 이어서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문강태)의 형이자 

자폐 스펙트럼(ASD)을 가진 '문상태' 역으로 출연 중





그리고 최근 방영을 시작한 '모범형사'에도 나오는데

 

 

여기서는 '오종태' 역할로 출연중임

'오종태'는 오정세 본인이 "나쁜 사람"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악역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오정세보고

주말과 평일 전혀 다른 사람으로 살고 있다고 ㅋㅋㅋㅋ

(주말에는 '사괜'에서 문강태

평일에는 '모범형사'에서 오종태)

 



 

다 다른 역할인데 그 전 캐릭터가 생각 안 날만큼

연기도 엄청 잘함 ㅠ 






 

참고로 테드창도 이 분이심 




추천수4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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