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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진지한것 같은 글 미안한데
나 디오니 한 잔 했는데 그냥 생각나서 와봤어
요새 좀 현생때문에 많이는 못 들어오거든
못 들어오는 날에도 여기가 막 생각나구 그래
그냥 다들 잘 지냈으면 좋겠다 이삐들 모두
언제나 오래 재밌게 여기서 지냈음 좋겠어
나한텐 여기 이삐들이 덕메넘어서 진짜 몇 없는
친구 중에 한명같아 못보고 서로 모르지만 그래도
그냥 얘기하고 싶었어 수고많았어 오늘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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