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첫사랑 가사:
사랑은 또 다시 가사:
마첫: 알딸딸한게 뭔지 난 아직 모르지만 너에게 취한 것 같아
라는 가사가
-> 사또다: 너에게 취하는 건 알딸딸한 기분과 달라 몸이 가벼워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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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첫: 앞뒤로 살펴봐도 좌우로 살펴봐도 너란 사람은 대체 출구가 없어 출구가 없어 다 되돌려 앞뒤 좌우를 살펴 입구를 찾아도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가 없어 난 네게 갇혀
-> 사또다: 너라는 미로 이미 다녀간 나 그런데 대체 왜 또 못 찾을까 출구가 없어
즈니들 알고 있었음????
또 나만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