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재민 어떤 여자랑 해찬까지 4명이 친구였음 근데 그 여자는 타투이스트. 우리 다같이 술먹고 자고 일어나니까 우리 팔에 다 타투가 되어있는거임 우린 다 기억이 없고ㅋㅋ
근데 난 아빠가 타투하면 호적파버린다해서 조카 걱정하고있는데 재민이 와가지고 내 팔 만지면서 같이 걱정함
그리고 재민이랑 어떤 여자랑 나랑 군대감ㅋㅋ 완전한 군대는 아니고 차타고 갔다가 밤에 집오고 또 아침에 차타고 가고 그런거
또 뭐 꿨는데 기억이 안나고 아 근데 나재민이 ㅈㄴ잘생겨서 개설렜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