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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엠이 한 만행들.

ㅇㅇ |2020.07.17 12:37
조회 92,401 |추천 314
플레이엠 엔터는 현재 에이핑크, 허각, 빅톤, 임지민, 밴디지, 위클리가 소속되어 있음.

과거에는 에이큐브-플랜에이가 상호명이었음.

그런데 작년 상반기부터 지금까지 플레이엠이 한 만행들이 ㅈㄴ 많아서 이렇게 적어봄.

1. 작년 상반기 더 팬 우승자인 임지민이 컴백했지만 홍보 1도×. 오죽하면 플레이엠 팬들만 알걸.

2. 에이핑크 컴백 연기.
원래 작년 가을 쯤에 컴백하려 했지만 무산.

3. 빅톤 1년 6개월만의 그리운 밤으로 컴백했는데 홍보 1도 ×.

4. 에이핑크 단독콘서트를 코로나 사태에 진행.

5. 빅톤에 3연속 컴백에도 전혀 홍보×

6. 에이핑크 덤더럼 컴백에 자체 홍보 극히 일부. 오죽하면 팬클럽이랑 멤버들이 직접 지하철 광고로 홍보.

7. 밴디지 데뷔 곡도 음악방송 무대×.

8. 에이핑크, 빅톤 컴백에도 방송출연×. 에핑은 문명특급이랑 런닝맨이 끝.

9. 위클리 데뷔에도 리얼리티랑 쇼케 말고는 홍보×.

10. 정은지 솔로 데뷔에도 이렇다할 홍보 없음. 코엑스역 지하철 광고가 끝.

11. 신인인 임지민 현재 작년 가을부터 지금까지 수납.

12. 밴디지 컴백에도 기사 ×

13. 이 정도 실력있고 능력있는 아티스트들 데리고 이 정도 일밖에 못함.
이 정도면 플엠은 홍보팀이 없어?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봄.

그럼 정은지 신곡 AWay랑 한승우 솔로데뷔 많관부.






+ 우리 은지한테 이번이 너무 소중한 앨범이에요. 자신만의 고민들을 뚫어버리고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았어요. 그만큼 팬들에게도 소중한 앨범이고 곡이에요. 초동은 1.8만장 넘겼지만 음원은 회사가 너무 홍보를 안 해서 팬들도 지쳐가지고 지금 음원이 점점 떨어져요. 꼭 기뻐하는 거 보고 싶어요.
신곡 AWay 팝록곡이에요. 정말 시원하고 가사도 은지가 격은 이야기와 들은 이야기들을 써 놓았어요. 무더운 여름 날에 시간 되시면 한 번 씩 들어보세요.




++)) 댓글에 반대하는 의견도 보이네. 그런데 이건 극히 일부야. 그저 '홍보'분야만이라고. 다른 것도 정리해서 써버리면 아마 그런 말 못할 걸. 나 은지 혜화로 입덕해서 개인팬이었고 그 후에에핑 응응으로 입덕했고 빅톤은 내리사랑중임. 덕질한지 1년됐다고. 그런 나도 이렇게 참고 참다가 쓰는건데 고인물들은 어떨 지 상상도 안가ㅋㅋㅋㅋㅋ
추천수314
반대수30
베플ㅇㅇ|2020.07.17 14:31
약간 정신을 못차리는듯 플엠 설직히 에이핑크 때문에 지금의 플엠이 있는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빅톤도 나오고 사옥도 옮기고 한건데 ㅈㄴ 에이핑크 홀대함. 그리고 이번에 덤더럼 때 누가 라디오에서 앨범 잘돼서 언니들 돈 많이 벌었겠다고 하니깐 은지가 회사만 돈방석에 앉았죠^^; 이러고 10주년 돼서 회사 직원들이 목걸이 선물해줬는데 그때도 은지가 이것도 정산에 들어가는 거 아니지? 이러고 ㅈㄴ 싸함 그리고 와 정은지 솔로 홍보 진짜 ㅈㄴ 안해. 에이핑크 그냥 플엠에서 재계약 안했으면 좋겠음. 없어봐야 소중함을 깨닫지;;;
베플ㅇㅇ|2020.07.17 15:40
진짜 판다╋앨리스들 이 정도면 회사에 총공해야되는 거 아님?
베플ㅇㅇ|2020.07.17 14:29
╋ 오하영 솔로 안 밀어줌. 그리고 가성비 활동. ╋빅톤 컴백해도 가성비 활동 시킴. 아니 우리가 벌어주는 돈은 다 어디다 팔아버리른 거야? 대표야 너희 주식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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