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엠 엔터는 현재 에이핑크, 허각, 빅톤, 임지민, 밴디지, 위클리가 소속되어 있음.
과거에는 에이큐브-플랜에이가 상호명이었음.
그런데 작년 상반기부터 지금까지 플레이엠이 한 만행들이 ㅈㄴ 많아서 이렇게 적어봄.
1. 작년 상반기 더 팬 우승자인 임지민이 컴백했지만 홍보 1도×. 오죽하면 플레이엠 팬들만 알걸.
2. 에이핑크 컴백 연기.
원래 작년 가을 쯤에 컴백하려 했지만 무산.
3. 빅톤 1년 6개월만의 그리운 밤으로 컴백했는데 홍보 1도 ×.
4. 에이핑크 단독콘서트를 코로나 사태에 진행.
5. 빅톤에 3연속 컴백에도 전혀 홍보×
6. 에이핑크 덤더럼 컴백에 자체 홍보 극히 일부. 오죽하면 팬클럽이랑 멤버들이 직접 지하철 광고로 홍보.
7. 밴디지 데뷔 곡도 음악방송 무대×.
8. 에이핑크, 빅톤 컴백에도 방송출연×. 에핑은 문명특급이랑 런닝맨이 끝.
9. 위클리 데뷔에도 리얼리티랑 쇼케 말고는 홍보×.
10. 정은지 솔로 데뷔에도 이렇다할 홍보 없음. 코엑스역 지하철 광고가 끝.
11. 신인인 임지민 현재 작년 가을부터 지금까지 수납.
12. 밴디지 컴백에도 기사 ×
13. 이 정도 실력있고 능력있는 아티스트들 데리고 이 정도 일밖에 못함.
이 정도면 플엠은 홍보팀이 없어?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봄.
그럼 정은지 신곡 AWay랑 한승우 솔로데뷔 많관부.
+ 우리 은지한테 이번이 너무 소중한 앨범이에요. 자신만의 고민들을 뚫어버리고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았어요. 그만큼 팬들에게도 소중한 앨범이고 곡이에요. 초동은 1.8만장 넘겼지만 음원은 회사가 너무 홍보를 안 해서 팬들도 지쳐가지고 지금 음원이 점점 떨어져요. 꼭 기뻐하는 거 보고 싶어요.
신곡 AWay 팝록곡이에요. 정말 시원하고 가사도 은지가 격은 이야기와 들은 이야기들을 써 놓았어요. 무더운 여름 날에 시간 되시면 한 번 씩 들어보세요.
++)) 댓글에 반대하는 의견도 보이네. 그런데 이건 극히 일부야. 그저 '홍보'분야만이라고. 다른 것도 정리해서 써버리면 아마 그런 말 못할 걸. 나 은지 혜화로 입덕해서 개인팬이었고 그 후에에핑 응응으로 입덕했고 빅톤은 내리사랑중임. 덕질한지 1년됐다고. 그런 나도 이렇게 참고 참다가 쓰는건데 고인물들은 어떨 지 상상도 안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