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자기 아이가 못생겼다고 걱정하길래 “크면 예뻐질거야. 많이 걱정하지 마” 라고 말했더니 저보고 센스가 없다고 화를 내네요.
제가 뭐라고 말을 했어야 했죠? 아냐 예뻐~ 라고 말해야 했을까요?
당사자에게 물어도 주구장창 화만 내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아요.
아 답답해.
지인이 자기 아이가 못생겼다고 걱정하길래 “크면 예뻐질거야. 많이 걱정하지 마” 라고 말했더니 저보고 센스가 없다고 화를 내네요.
제가 뭐라고 말을 했어야 했죠? 아냐 예뻐~ 라고 말해야 했을까요?
당사자에게 물어도 주구장창 화만 내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아요.
아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