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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이가 못생겼다고 걱정하는 지인에게

ㅇㅇ |2020.07.17 22:24
조회 5,260 |추천 23

지인이 자기 아이가 못생겼다고 걱정하길래 “크면 예뻐질거야. 많이 걱정하지 마” 라고 말했더니 저보고 센스가 없다고 화를 내네요.
제가 뭐라고 말을 했어야 했죠? 아냐 예뻐~ 라고 말해야 했을까요?
당사자에게 물어도 주구장창 화만 내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아요.
아 답답해.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ㅇㅇ|2020.07.17 23:28
아냐, 이뻐.를 원했겠지. 그렇다고 화내는 모지리는 뭐냐? 경우에 안맞게 혼자 화내는 찌질이 왜 만남?
베플ㅇㅇ|2020.07.18 00:12
크면 예뻐질거다 라는 말이 상대방에겐 아이가 지금은 안예쁘다라는 말로 들렸나보네요. 내 새끼 내가 못났다하는건 괜찮지만 또 막상 남이 못났다그러면 기분 나쁜게 엄마 마음이긴 합니다만은..저 사람은 그냥 내비둬요. 님 대하는 태도가 님이 무슨 말을 해도 기분 나빠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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