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유산균 매일 먹고 있어요^^
보험 실비 하나입니다, 가족력 없다고 암, 뇌졸증 등등 보험 다 거부합니다. ^^ 더 나이먹으면 비싸다니까 자기는 건강하대요.
술,담배 안하고 매일 운동1시간 이상 해요.
내시경은 방귀를 떠나서 그냥 한번쯤 해보길 바라는겁니다.. 그래도 남편인데 남편 대장과 위가 정상이구나~ 알고 있어야 편할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작년에 했어요~
남편이 두달전부터 방귀를 50번이상 뀝니다..
거실에서 집안일하다가 안방 자러 들어가면
냄새때문에 못들어간적도 잇어요
다만, 남편이 다이어트중이라 고구마만 먹어서 그럴수있다생각해요
36살, 한번도 내시경 한적없는 남자
이번 회사에서 건강검진 날라와서
방귀를 떠나 위,대장내시경 하자니까 무섭구 자기는 건강하다고 싫다네요
병걸리고나서 치료하면 후회한대도
자기몸은.건강하대오
결혼4년차,, 그전,그후도 내시경은 한적없어요
저희 회사는 건강검진으로 용종, 암 등 발견하여 조기치료 케이스가 많습니다.
남편 병걸려도 자기는 상관없죠
남겨진 와이프,자식위해 한번쯤 해야하는거아닌가요?
자기 주변사람은 아무도 안한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