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터 글 올린 사람입니다
사용도 못하고 개통도 안되고 계약서도 없는
요금을 4개월째 내고 있었고 7월 현재도
요금이 나오고 있읍니다.
공짜라고 박스채로 갖고온 테이블 TV가 저 몰래
계약이 되어 있고 요금이 나옵니다
20일전에 알게 되었고 대리점에 계약한 사람에게
문의하고 본사에 항의 했으나 전부다 본사는 대리점에게
물어보라하고 대리점 점장은 담당자를 못 만나게
막고 어떻게 이런일이 ...
결국 총괄 대리점에서 130만원을 보상해 주겠다고 전화가 왔고
제가 알겠다고 하니
1시간뜸 뒤에 잘못 고지했다고 하면서 100만원을 보상해주겠다고
하더군요.
헉 장난치냐고 내가 돈받자고 항의 한게 아니라 잘못을
인정하고 고쳐지길 바랬는데 끝까지 잘 못한게 없다고
얘기하더군요.
기가차서 필요 없다고 하고는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저는 적어도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와 정당한 권리만
바랬는데 세상은 정말로 약자에게 혹독하게
나왔습니다.
배 째라는 식이었죠.
그래서 끝까지 밝히려고 생각했고
이 글을 남김니다.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원래 내가 손해본 금액이 핸드폰 기기 요금까지
500만원정도가 되는데
휴대폰요금도 나 모르게 나누어서 청구했구요.
계약서 사본과 요금 청구내용를 일주일동안
눈이
빠지게 읽고 체크한 상태이고 증거도 녹음도
해 놓 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솔직히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