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한 말을 해주고 싶기도 하고 오롯이 마음을 전하고 싶기도 했었는데..
툥이 말하는대로 하고 싶은대로 그저 거기 맞춰 소통 잘하고 싶었는데 정신도 없고 손도 떨려서 오타 두 개나 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자 제한 때문에 중간에 지유느라 맥락이 안 맞아버리는 참사가 일어났다 실환가......답장 세 개중에 두 개가 그래..이번 연락만큼은 정말 잘 남기고 싶었는데..
더이상 상어같은 건 없는 거야 그치?그곳에도 이곳에도
부담이 될까 조심스러웠지만 지금까지 같이 맘 졸였을 즈니들 사랑해..행복하자 다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