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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20대 한국여자 베트남인 불법체류자 2명한테 강간(한남이구해줌)

외국인 범죄 기승…..갈수록 흉포화(베트남 강간범들 구속)

 

[ANC]

외국인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살인과 강도를 비롯한 5대 강력 범죄도 늘면서 갈수록 흉포화되고 있는데요.

불안에 떨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택시기사 김00 씨는 지난 24일, 아찔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늦은 새벽 시간, 손님을 기다리던 김 씨의 택시 문을 20대 여성이 다급하게 열었습니다.

폭행을 당한 흔적이 역력한 이 여성은 뒤따라온 남성들이 택시 타는 것을 막자 도와 달라면서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https://youtu.be/VX3v85PWD6A

[INT/ 김00 택시기사]

‘탈 때도 문을 좀 잠가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빨리. 어떻게 된 상황이냐… 몸도 이상하고, 좀 추행을 당한 것 같다고 해서 그럼 제가 신고해주겠다, 제발 그렇게 좀 해달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김 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서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베트남인 남성 두 명은 구속됐습니다.

외국인 범죄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cg-1]

지난 3년 동안 대구에서 일어난 외국인 범죄는 모두 2천 482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cg-2]

또 살인과 강도, 강간 등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도 2018년 263건, 2019년 288건으로 증가 추세입니다.

[trans-1]

특히 지난해에는 마약 사범도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INT/ 양00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장]

‘체류 외국인이 증가에 따라 외국인 범죄도 소폭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과 수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흉포화되는 외국인 범죄, 불안에 떨고 있는 주민들과 치안을 위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왜 외국인 범죄는이슈되지 않을까???????? 


이제 한국 치안 좋다는 말도 옛말 다되가는듯

결혼 못한 김치녀들은 이제 다인종 다문화 

한국에서 신변의 위협을 느끼면서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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