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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태용이 배려하는 태용이

사랑은 거대해 지고 미움은 사라지고
1년전에 발표된 곡이잖아 그때도 끝모를 비난을 마주하던 아이였지만 최근 벌어진 일은 그 이상의 고통이었을텐데 즈니들 걱정하지 말라고 배려한것인지..
전달하는 방법도 모든게 태용이 다워서 울다가 웃음 피식..우리 태용이 진짜 득도했다 어쨌든 심리적으로 평안했음 좋겠는데 그래도 꼭 마무리짓고 넘어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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