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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다리던 태용이가 왔는데

마음이 너무 저릿저릿하다 예쁜 사진 보내줬는데 그 사진이 또 짠하다...마음속 예쁜 고래는 더 커졌고 더 이상 무서운 상어는 없어...고마워 마이부부....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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